Anfernee Hardaway [스크랩] 영원한 나의 No.1 포가 나비넥타이 2009. 5. 9. 11:03 제겐 마이클 조던만큼이나 그리운 선수입니다-! 출처 : I Love NBA글쓴이 : nbaman이야 원글보기메모 :